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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1일된 영아, 젖먹다 돌연사
김정윤
입력 : 2007.01.18 09:16
17일 낮 12시쯤 충북 청주시 35살 A모씨 집에서 A씨가 태어난 지 11일 된 아들에게 젖을 먹이다, 아이가 숨을 잘 쉬지 않아 근처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아이에게 외상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돌연사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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