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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쓰레기가 재활용품으로…"

입력 : 2007.01.1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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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에 갔어야 할 폐품들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비닐봉투를 이용해 만든 드레스.

주전자로 만든 감각적인 조명.

편지 봉투로 만든 예쁜 지갑.

세계 각국의 네티즌들이 폐품으로 만든 재활용품을 전시한 것인데요.

특히 우리나라의 음료수 캔으로 만든 허리띠 버클이 그 중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합니다.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보잘것 없는 물건들을 멋진 생활 용품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잘 가꾸어진 나무 분재처럼 장식한 케익.

이 케잌엔 특별한 뭔가가 따로 있다는데요.

무려 50캐럿이나 되는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다는 겁니다.

제작 비용이 75억 원이나 된다하니.

이걸 지키는 경비원들은 밤잠을 설칠 수 밖에 없겠군요.

세상에서 가장 비싼 이 케익.

먹기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남자 승객은 절대 사절!

여자만 타세요!

영국에 등장한 여성 전용 택시인 핑크 택시입니다.

운전자도 여자.

승객도 당연히 여자만 탈 수 있다네요.

게다가 여성 노인들의 쇼핑이나 아이들 등하교까지도 도와준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에도 이런 택시가 있다면 많은 여성들이 안심하고 밤길을 다닐 수 있겠죠?

멋진 승용차는 맞는 것 같은데.

표면이 좀 이상하죠?

보스니아의 한 노부부가 중고 자동차에 무려 2만 개의 떡갈나무 조각을 하나씩 하나씩 붙여 만든 개조형 자동차입니다.

차 수명이 다 됐으니 버리라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멋진 자동차로 만든 차 주인은 "해보지도 않고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라며 차보다 더 멋진 명언을 남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