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주한미군이 60대 여성을 성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같은 사건이 재발 되지 않도록 주한미군과 한국 정부가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협의회는 "나이 든 여성을 성폭행한 이번 사건은 반인륜적이고 반도덕적인 범죄"라며 "이번 사건이 주한미군의 단순 사과와 유감으로 끝나선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협의회는 "정부가 이번 사건을 철저히 조사한 뒤 미군을 엄하게 처벌해야 하며, 주한미군으로부터 재발 방지 약속도 받아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