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두바이유 닷새만에 상승...50.69달러

정준형

입력 : 2007.01.16 09:39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거래일 기준으로 닷새만에 상승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15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가 배럴당 50.69달러로 지난 주말에 비해 0.60달러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브렌트유는 지난 주말에 비해 배럴당 1.74달러 오른 52.05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이와관련해 석유공사는 두바이유 가격이 최근 급락하면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고, 석유수출국기구의 추가 감축생산 가능성이 뒤늦게 반영되면서 가격이 올랐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