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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물로 최장 40km 달리는 차?

입력 : 2007.01.1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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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가는 꿈의 자동차!

대만의 한 대학 연구팀이 이 꿈을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MHV4라고 불리는 이 자동차의 주유구에 기름 대신 물을 가득 채우면 최장 4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이보다 더 많은 거리를 달릴 수 있는 방법을 현재 열심히 연구 중이라고 합니다.

이 차가 대중화되면 기름값은 물론 배기가스로 인한 환경오염도 걱정없을 것 같네요.

두 지점을 통과하는 평균 속도를 측정해 과속을 단속하는 이른바 '구간 단속' 방식을 도입하겠다고 경찰청이 최근 발표했는데요.

한 인터넷 사이트의 설문 조사에 참여한 2,400여 명 가운데 80%에 가까운 응답자가 '구간 단속'에 반대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이유는, 운전자들이 구간단속을 피하기 위해서 도착지점 근처에서 갑자기 속도를 늦추면오히려 교통체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약 20%의 네티즌들은 단속 카메라 앞에서만 속도를 늦추는 얌체운전이 소용없게 돼 사고가 줄어들 것이라며 환영했습니다.

산모 옆에서 새근새근 잠든 아기.

그런데 이 우량아가 태어난 지 이틀 된 갓난아기라면 믿으시겠습니까?

몸무게가 무려 7.13kg이나 되고, 키도 66cm라고 하는데요.

폴란드 역사상 가장 무거운 아기라고 하는군요.

어릴 적 한 번 쯤은 해봤을 베개 싸움.

이 베개 싸움이 캐나다 토론토에서 신종 인기 스포츠 종목으로 발돋움 했다고 합니다.

베개로 상대를 공격하는 것은 물론 발차기도 할 수 있어서 '베개 격투기'로 불리고 있다는데, 캐나다를 찾는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