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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01.15 13:44|수정 : 2007.01.15 15:53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과 함께 두자일 마을 주민 학살사건을 주도한 혐의로 사형이 확정됐던 바르잔 이브라힘 알-티크리티 전 이라크 정보국장과 아와드 알-반다르 전 혁명재판소장이 15일 새벽(현지시간) 교수형에 처해졌다고 이라크 검찰의 문키드 알-파룬 검사가 말했다.
(바그다드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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