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별' 보아가 20살을 맞아 선보일 5집 앨범 '메이드 인 트웬티'가 일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본 오리콘 차트 뉴스는 "17일 발매 예정인 '메이드 인 트웬티'는 지난해 2월 발매된 '아웃그로' 이후 1년 만의 앨범"이라면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앨범이 기대도 1위에 랭크됐을 정도로 관심이 높다"고 보도했다.
성-연령별로는 20대 여성층에서 가장 관심이 높아 54.3%가 긍정적으로 답했다.
그 다음은 40대 남성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40대 남성들은 앨범 구입에 적극적 관심을 갖는 비율이 4.5%에 불과했지만 구입에 긍정적이라는 답변이 무려 45.5%를 기록해 기대도 50%를 나타냈다.
오리콘 차트는 가수, 화장품 CF모델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보아가 한 단계 더 상승하려면 남성층의 앨범 구매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도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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