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앵커>
문화광장, 월요일은 새로나온 책 가운데 눈에 띄는 신간들을 소개합니다.
장세만 기자입니다.
<기자>
일제시대 당시 대중가요의 한 형식인 만요에서부터 한국 가요사의 절창으로 꼽히는 가수 이미자에 이르기까지 우리 대중음악의 발자취를 책으로 엮었습니다.
시인이자 국문학자인 저자가 20여 년간 수집한 자료를 통해 한국 가요의 흐름은 물론 노래 가사에 담긴 당시 사회상도 보여줍니다.
논술 수험생보다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글쓰기 지침서, 일기처럼 매일 써보는 글을 통해 글쓰기 행위 자체에 익숙해지는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합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전하는 삶의 메시지를 다룬 2권의 책.
외교관을 꿈구던 소년에서 유엔 사무총장을 꿈을 이루기까지 인간 반기문의 인생 역정을 소개합니다.
'도로 나무아미타불'이나 '쥐뿔도 모른다'는 표현의 유래는 뭘까?
한자로 된 중국 고사성어가 아니라 우리 설화에서 유래된 우리 입에 익은 속담 표현들의 뿌리를 정리했습니다.
뚜렷한 성과를 이뤄낸 구성원들을 적극적으로 찾아, 공개적이고 아낌없는 방법으로 칭찬과 포상을 하는 게 조직의 열정을 불러 일으키는 '칭찬' 법칙이라고 저자는 설명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