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8뉴스>
한·미 FTA 6차 협상 반대 집회가 경찰의 금지 방침에도 불구하고 다음 주에 개최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 경찰청은 FTA저지 범국민 운동본부가 오는 15일부터 닷새 동안 서울광장 등 5곳에 집회 신고를 낸 데 대해, 집회를 금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범국본 측은 그러나 집회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충돌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