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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역 '영화 테마파크'로 바뀐다

정연

입력 : 2007.01.11 16:21


서울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에 내년 말까지 소규모 영화관과 영화도서관 등 영화 테마파크가 만들어집니다.

4천9백평 규모의 지하 1층에서 4층까지의 역사에 미니영화관, DVD룸과 영화 도서관 등을 마련됩니다.

서울메트로는 민자유치로 한국영화인협회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추진 중이며, 오는 5월에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