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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한국실' 5월 개관

권애리

입력 : 2007.01.10 09:53


미 국립 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 한국실이 오는 5월 개관됩니다.

세계 4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스미스소니언의 자연사박물관 2층에 30평 규모로 설치되는 한국실에는 도자기와 한복 등 테마별로 3천여점의 유물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또 5월 23일로 잡힌 개관식 일정에 맞춰 이를 기념하는 '한국 축제'가 한 달 동안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