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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인플루엔자가 진정기미를 보이면서 산지 닭값이 거의 50여 일만에 kg당 1천원을 넘어섰습니다.
농협에 따르면, 8일 거래된 산지 닭값은 kg당 1천19원을 기록해서, 조류 인플루엔자 발병전인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거의 50여 일만에 1천원을 돌파했습니다.
산지 계란값도 10개에 6백90원으로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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