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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세훈 시장 "'서민 생활 안정' 최우선"
정연
입력 : 2007.01.09 17:36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와 서울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마련한 신년인사회에서 올해 최우선 목표로 일자리 창출과 서민 생활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또한 서울의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 문화와 관광, 금융,디자인 등 창조 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는 서울 지역 국회의원과 역대 시장, 학계 문화계 인사 등 7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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