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계 경제는 광범위한 성장세를 이어가 지난해 5.1% 성장에 이어 올해도 4.9%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IMF, 즉 국제통화기금이 밝혔습니다.
로드리고 라토 IMF 총재는 올해 유럽의 성장세가 활발하며 일본도 경기 회복이 이어지고, 미국 경제도 연착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라토 총재는 이를 위해선 각국 중앙은행들이 자금 유동성 확대와 관련해 인플레 추이를 지켜봐야한다며, 아직까진 고유가에도 인플레 우려가 가시화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