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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로열 빅토리아 병원 연구팀은 건강한 남성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표준 칼로리 섭취량의 25%를, 다른 그룹은 10%를 당분으로 편성된 식사를 하게하고 그 결과를 조사했습니다.
그랬더니 당분 섭취량에 관계없이 인슐린내성에 아무런 차이가 없었는데요.
하루 당분 섭취량이 권장섭취량의 2.5배가 돼도 당뇨병으로 이어지는 인슐린 내성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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