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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표적인 여류 소설가 박완서 씨가 쓴 종교적 묵상록이 책으로 나왔습니다. 소설가가 성찰한 삶의 의미를 수필의 형식으로 담았습니다.
그 밖에 신간 소식을 장세만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오십 대 중반에 영세를 받고 가톨릭에 입교한 소설가 박완서 씨가 그동안 성찰의 결과를 책으로 묶었습니다.
소설가가 아닌 자연인이자 신앙인으로서 성찰한 세상과 삶에 대한 의미를 담았습니다.
항생제 내성률 92.7%로 세계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 우리나라.
한의사인 두 저자는 범람하는 항생제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대안으로, 자연과 공존하는 '양생법'을 제안합니다.
저명한 정치인과의 불행했던 결혼생활을 익명으로 폭로하면서 독일에서 베스트 셀러가 됐던 수기 '나는 나'가 번역 출간됐습니다.
남편의 부정과 폭력 등 17년 간의 고통을 되짚으면서 필자는 결혼의 본질에 대한 의문과 함께 성공적인 결혼의 요건들을 모색합니다.
현직으로 활동중인 방송 영상 기자 9명이 모여 쓴 방송 영상 저널리즘에 대한 개론서.
시청자들이 갖는 방송뉴스에 대한 궁금증은 물론, 보도 영상에 대한 전문지식까지 영상 저널리즘의 세계를 폭넓게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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