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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입력 : 2007.01.07 21:28|수정 : 2007.01.07 21:29
<8뉴스>
심각한 안전 결함이 있다는 진단 결과에도 불구하고 영업을 계속해 왔던 서울 롯데월드의 수영장 등 5개 시설물에 대해서 송파구청이 빠르면 8일부터 사용제한 명령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송파구청은 롯데월드에서 안전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만큼, 즉각적인 행정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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