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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전시장 일대 연쇄방화 추정 화재

김용태

입력 : 2007.01.06 10:49


6일 새벽 1시 10분쯤 부산 부전시장 신발가게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1천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어서 10분 간격으로 신발가게에서 200m 반경 안에 위치한 주택 두 곳 마당 쓰레기 더미에서도 잇따라 불이 났습니다.

경찰은 짧은 시간 내에 작은 불이 잇따라 난 점으로 미뤄 누군가 방화한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