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싸움 말리는 행인 폭행...미군 3명 입건
이한석
입력 : 2007.01.04 14:52
서울 서초경찰서는 자신들의 싸움을 말리는 2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크리스토퍼 씨 등 미 8군 소속 군인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지난 달 31일 새벽 5시 반쯤 서울 서초동의 한 길가에서 실랑이를 벌이던 이들은 지나가다 싸움을 말리는 23살 조 모양에게 참견하지 말라며 손으로 밀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