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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서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 판매

이승재

입력 : 2007.01.04 14:04


전북경찰청 외사수사대는 인터넷네서 가짜 비아그라와 최음제 등을 판매한 혐의로 37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초순 인터넷에 비아그라를 판다고 광고한 뒤,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와 여성 최음제를 한 정에 1만 원에서 3만 원씩 받고 팔아 3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