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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콜택시제' 늘어난다

정연

입력 : 2007.01.04 10:11


서울 시내 콜택시제가 확대됩니다.

서울시는 기존에는 콜센터 방송을 듣고 먼저 신청하는 택시가 배차됐던 방식에서 벗어나 앞으로 콜센터에서 빈차를 GPS로 확인해 자동 배차하는 서비스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콜택시로 영업하는 비율은 전체 택시의 5%정도에 불과해 서울시는 상반기 내로 콜택시 서비스 기준과 영업 지원 방법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