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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현대차 노조, 근무변경안 찬반 투표

전주방송

입력 : 2007.01.0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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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조원들이, 3일 노사가 잠정 합의한 근무형태 변경안을 놓고 찬반투표를 벌이기로 해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버스부문 조합원 7백여 명이 참여하는 투표에서 과반수 이상이 찬성해 잠정 합의안이 최종 타결되면 현대차는 이번달부터 주야 9시간 맞교대로 근무형태를 변경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