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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파산 미수령 배당금 찾아가세요"
이민주
입력 : 2007.01.02 14:10
예금보험공사는 채권자들이 찾아가지 않은 파산 배당금을 지급하기 위해 '미수령 배당금 안내시스템'을 개설한다고 밝혔습니다.
파산 배당금은 파산 금융기관이 보유한 재산을 처분해 채권자의 채권액에 비례해 분배한 금액으로 지난해 11월말 현재 170억 원이 쌓여 있습니다.
채권자는 예보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인인증 절차를 거쳐 본인의 미수령 배당금 보유 여부를 확인한 뒤에 파산재단에 신청하면 배당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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