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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전국 고속도로 소통 원활

심영구

입력 : 2007.01.01 10:35


새해 첫날을 맞아 전국의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동해안 해맞이 차량 때문에 영동선 인천방향 강릉분기점에서 진부 부근 37km 구간과 동해선 양방향 강릉 분기점 부근이 정체를 빚고는 있지만, 그 외 고속도로 전 구간이 시원스레 뚫려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후가 되면 귀경길 차량이 점차 늘면서 본격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