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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3월부터 자동차·부품 수출허가제 발효
유재규
입력 : 2006.12.31 09:53
중국이 오는 3월 1일부터 자동차와 부품 수출 허가제를 발효시킬 것이라고 중국 상무부가 밝혔습니다.
상무부는 웹사이트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나 더 이상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이와 관련해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지난 26일 자동차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인수.합병과 투자 확대를 장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중국의 자동차 생산이 지금의 추세로 늘어나면 오는 2010년까지 내수를 초과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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