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여만에 진화… 인명 피해 없어
30일 오후 9시53분께 전남 장성군 모 시멘트 공장에서 불이나 5분여만에 공장 직원들에 의해 진화됐다.
불은 작업장의 집진기 필터 일부를 태웠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진기에서 '펑' 소리가 나면서 불이 났다"는 직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장성=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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