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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공원 주변 이렇게 바뀐다

김정윤

입력 : 2006.12.29 08:21|수정 : 2006.12.29 11:17


## 서울시가 밝힌 용산 미군기지 이전지 주변 관리방안 관련 시정개발연구원 용역 결과.

- 한강-용산공원-남산 이어지도록 하는 스카이라인 확보, 녹지축 확보가 주 기조.

- 장기비전으로 한강로를 업무상업축으로, 반포로를 문화축으로.

  1. 공원 서측(용산권)

    한강로 업무상업축. 부도심.

    간선도로변은 부도심 위상 맞게 도시적 스카이라인.

    용산공원 인접지역은 고층화 방지.

    공원순환도로 개설.

  2. 공원 북측(남산권)

    남산 조망 보호 및 구릉지 지혁특성 유지 위해 저층 유지.

    3층에서 5층.

  3. 공원 동측(한남권)

    한강에서 오산중고교 축 통해 남산 조망축 확보.

    한남 뉴타운 등 고려해 중저층 탑상형 관리.

   4. 공원 남측(이촌권)

     고층 탑상형 관리.

     한강에서 남산까지 조망축과 녹지축 확보 위해

     축 주변 높이 관리. 용산공원과 한강 연결축 형성.

- 장기적으로는  동작대교에서 곧바로 도심 진입 가능하도록 용산공원 지하로 도로 뚫는 방안도 검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