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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아들' 하면 무엇이 떠오르십니까?
물론 야구선수 이종범씨의 별명이지만, 무엇보다도 수산물계의 '바람의 아들' 하면 바로 이 과메기입니다.
과메기는 쌀쌀한 겨울 해풍을 맞아야 꼬들꼬들하고 쫀득쫀득한 맛이 제대로 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오늘(27)은 제철맞은 과메기, 그리고 같이 먹으면 더욱 맛있는 수산물들을 소개해드립니다.
해조류의 대표선수 싱싱한 미역 100g이 490원, 국물로 내어 먹어도 좋고 튀겨 먹어도 좋은 다시마 100g이 530원, 뜨끈뜨끈한 밥과 찰떡궁합인 마른 돌김 100장이 4,290원, 쫀득쫀득하고 고소한 맛이 좋은 과메기 450g이 10,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과메기 무침 >
재료 : 과메기, 고추장, 물엿, 설탕, 식초, 마늘, 배추, 양파, 깻잎, 미나리, 쪽파, 고추
1. 과메기는 껍질을 벗겨 채를 썰어주고 고추장, 물엿, 설탕, 식초, 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2. 적당하게 썰어놓은 배추, 양파, 깻잎, 미나리, 쪽파, 고추, 과메기에 양념장을 넣고 버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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