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히토 일왕이 전몰자 추도가 젊은 세대의 과거 이해를 돕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키히토 왕은 73회 생일이었던 지난 20일 전몰자 추도가 전후세대에게 전전세대가 어떤 세계와 사회에서 살았는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전쟁에 대한 진실이 전후세대에게 정확히 전달돼 전쟁의 참화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아키히토 일왕은 그러나 14명의 2차대전 전범을 포함해 전몰자 250만명의 위패가 있는 야스쿠니 신사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으며 2차대전 전몰자에 대한 추도를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서도 밝히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