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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소통 원활…오후 일부 정체 예상

박세용

입력 : 2006.12.25 14:19


성탄절인 25일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는 대부분 원활하게 소통되고 있습니다.

현재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4시간 반, 대전에서는 1시간 40분, 광주에서는 3시간 가량 걸립니다.

도로공사는 25일 밤 늦게까지 26만 6천여 대의 차량이 귀경하면서 오후부터 부분적인 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