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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날 고속도로 정체 극심할 듯

유병수

입력 : 2006.12.25 07:54|수정 : 2006.12.25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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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밤 고속도로가 성탄 연휴를 즐긴 나들이 차량이 돌아오면서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과 서해안 고속도로, 그리고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면 일부구간이 24일 밤 늦게까지 정체가 계속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연휴 마지막날인 25일, 고속도로 정체가 최고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25일 예상되는 귀경 차량은 24일보다 5만 대 이상 많은 32만 대 정도로 귀경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는 낮 12시부터 극심한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