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번화가 인파 북적…내일 귀경차량 정체 예상
성탄절 연휴 이틀째를 맞아 도심의 거리는 차분하고 한산한 가운데 교회와 성당에는 신도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백화점과 명동 거리 등 시내 번화가에는 오전부터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기 위해 나들이 나선 사람들로 붐비기 시작했습니다.
연휴를 맞아 교외로 빠져나간 사람들이 많아 서울 도심 교통은 정체구간없이 원활한 상태지만, 고속도로는 스키장을 찾는 사람들로 영동선 강릉방향 일부구간이 정체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고속도로는 평소보다 교통량이 적어 막히는 구간없이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지만, 연휴 마지막날인 25일 정오부터는 귀경차량이 몰려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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