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경제
한은, 총액대출한도 1조 6천억 원 축소
이민주
입력 : 2006.12.21 17:53
동영상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내년 1/4분기중 총액대출한도 규모를 올해 4분기보다 1조6천억 원 줄어든 8조 원으로 결정했습니다.
한국은행이 주로 우량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시중은행들에게 낮은 금리로 대출해주는 총액한도대출 규모가 축소되면 시중에 풀린 돈은 자연히 줄게 됩니다.
한국은행은 이번 총액한도대출 축소로 장기적으로는 40조 원의 시중유동성이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