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국내 은행들의 BIS 즉 국제결제은행 기준 자기 자본비율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금융 감독원은 9월말 현재 국내 18개 은행의 평균 BIS 비율은 13.1%로 지난해말보다 0.1%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들어 은행들이 11조5천억원 순이익 등을 올리면서 자기자본 증가율이 위험 가중 자산 증가율을 웃돈데 따른 것입니다.
국내 은행들의 BIS 비율은 미국 상업은행 12.6%, 영국 4대 은행 12.4%,독일 4대 은행 11.9%보다 높은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