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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불법 정치자금과 회계부정 등으로 처벌 받은 기업인들을 사면해 달라는 재계의 요구에 대해, 청와대는 "올해 성탄절에는 사면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윤태영 대변인은 "경제인 사면 기준과 대상에 대한 면밀하고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성탄절에는 사면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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