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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경계지역 내 양계농가들이 정부 수매를 거부하고 있는 가운데 전라북도가 수매가격 인상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익산 AI 경계지역내 수매 대상농가는 대부분이 토종닭 농가인데 토종닭 수매가격을 육계에 맞춰 산정하면서 농가들이 정부 수매를 거부하고 있다며 수매가격 인상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익산지역내에서 토종닭을 키우는 24개 농가가 정부의 수매가격인 kg당 758원은 생산비에 크게 못미치는 가격이라며 최소한 kg당 850원은 보장해 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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