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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자 494명 신상 공개

이한석

입력 : 2006.12.19 16:29


국가청소년위원회는 제11차 청소년 대상 성범죄자 494명의 신상을 관보와 인터넷 홈페이지, 중앙청사와 16개 시도 본청 게시판에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내용은 성범죄자의 이름, 생년월일 등의 인적사항과 범죄사실 등입니다.

한편 청소년위원회 내년 7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자에 대해서는 제 3자를 포함해 누구나 형사고발할 수 있는 청소년 성보호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