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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성탄절을 일주일 앞두고 천주교 서울 대교구의 정진석 추기경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강조하는 성탄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정 추기경은 메시지에서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나눔이 절실히 요청되는 시대"라며 나눔은 이웃을 풍요롭게 만들 뿐 아니라, 이를 통해 나눔을 베푸는 사람도 물질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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