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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중하는 아버지 흉기로 찌는 비정한 아들
최대식
입력 : 2006.12.18 10:48
경남 마산 중부경찰서는 나무라는 아버지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29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17일 새벽 3시쯤 마산시 진동면 집에서 아버지가 자신을 꾸중하는데 반발해 대들다 뺨을 맞자 부엌에 있던 흉기로 아버지 배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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