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휴업중… 인명피해 없어
16일 오전 3시37분께 전남 해남군 송지면 김모( 58.여)씨의 김 가공공장에서 불이나 공장과 창고 등을 태워 9천4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낸 뒤 50분여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차 8대와 소방관 30여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폈으나 공장이 휴업중이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해남=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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