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정승민
입력 : 2006.12.08 21:33|수정 : 2006.12.08 21:15
<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아시안게임 승마 경기 도중 숨진 고 김형칠 선수에게 20여 년간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공헌한 업적을 기려 체육훈장 맹호장을 추서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고 김형칠 선수의 빈소에 조화를 보내 유족들을 위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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