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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원
입력 : 2006.12.07 21:57|수정 : 2006.12.07 22:09
노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서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비대칭 전력으로 인한 한반도 안보위협을 호도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나 대변인은 또 대통령의 발언은 안이한 대북인식을 드러낸 것이라며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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