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운행시간 12분 가량 단축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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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태백과 삼척을 잇는 영동선 철도 이설 구간 가운데 국내에서 가장 긴 솔안터널이 관통됐습니다.
터널 길이가 16.2km인 솔안터널은 지금까지 가장 긴 9.9km의 경부고속철 황확터널을 훨씬 넘어서는 국내 최장 터널입니다.
착공 5년 6개월만에 관통된 터널이 개통되면 이 구간 열차 운행시간은 현재 34분에서 22분으로 크게 단축돼 지역개발 활성화와 국가균형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강원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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