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서산시 성연면 자동차 전문단지가 착공 4년만에 7일 준공됐습니다.
134억 원을 들여 5만여 평에 조성된 이 산업단지에는 자동차 관련업체들이 입주해 서산을 자동차산업 벨트의 중심축으로 부상시킬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산시는 오는 22일까지 평당 35만 원선에서 공장용지를 분양할 계획입니다.
(대전방송)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