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전주] AI 사태 당정 협의…지원책 마련

입력 : 2006.12.05 18:21

동영상

열린우리당과 정부는 5일 국회에서 익산 AI 사태와 관련해 당정협의회를 갖고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여당과 정부는 살처분 농가에 대한 보상금 가운데 최소한 절반 이상은 연내에 서둘러 지급하고 생계안정자금도 한도를 1천3백만 원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발생지역의 상수도 설치비 94억 원도 사실상 국고에서 전액 지원하고, 반경 10km 안에 있는 음식점과 익산지역 전체 농가에 대해서도 세제지원과 정책자금 상환 연기 등의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