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사행성 게임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지난주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뒤 잠적한 김용환 안다미로 대표를 붙잡아 4일 영장실질심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품용 상품권 업계의 대부로 불리는 김 씨의 구속 여부는 법원의 영장 심사가 끝나는 4일 오후 결정될 예정입니다.
김 씨는 문화부 공무원들에게 뇌물 8천5백만 원을 건네고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지난주 사전 영장이 청구됐지만 예정된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은 채 잠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