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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협회 소설문학대상에 신중선씨 선정

입력 : 2006.12.04 10:40|수정 : 2006.12.04 10:47


한국문인협회(이사장 신세훈)의 제2회 '대한민국 소설문학 대상' 수상자로 신중선(51)씨가 4일 선정됐다.

수상작은 장편소설 '비밀의 화원'.

시상식은 29일 오후 4시 혜화동 흥사단 강당에서 열린다. 상금은 1천만 원.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