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입력 : 2006.12.04 10:12
강추위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양식장에서는 전어가 얼어서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한파를 견디지 못하고 양식 전어 수백만 마리가 얼어 죽었습니다.어민들은 경기도에서만 이틀 동안 420만 마리가 죽어 피해액이 십억 원이 넘는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추위 피해를 본 전어 양식장 모습,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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