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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윤
입력 : 2006.12.01 12:14
1일부터 서울에서 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는 구청이 10곳에서 17곳으로 크게 늘어납니다.
새로 여권 발급 대행기관으로 지정된 구청은 강북, 강서, 광진, 용산, 은평, 중구, 중랑구 등 7개 구청입니다.또 강동구청도 조만간 여권발급 업무를 시작할 계획이어서 여권 발급에 따른 시민불편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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