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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연대와 자유주의교육운동연합 등 뉴라이트 단체들은 물리적 충돌을 야기한 교과서 포럼의 시안 발표는 소수자들의 사견이 충분한 의견수렴 과정 없이 조직의 입장처럼 유포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 단체들은 "4.19는 헌법 전문에 적시돼 있듯이 당연히 혁명으로 표기돼야 하고 5.16은 쿠데타라는 문제점이 가려져서는 안된다"면서 "마음의 상처를 입었을 4.19와 5.18 관계자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서울대 심포지엄에서 폭력을 휘두른 4.19 단체 관계자들은 4.19의 정신이 무엇인지 되새기며 깊이 반성하고 사죄할 것을 촉구한다"고 이 단체들은 밝혔습니다.